매번 넷북으로 사진을 편집하기도 불편하고 데스크탑 없이 뭔갈 한다는게 힘들어서 큰 맘 먹고 질러버렸다. 무이자 이벤트를 하길래 확 질렀는데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부담스럽다. 사실 컴퓨터 보다 카메라를 수리하거나(아직도 수리를 안했다....) 새로 구입하거나 했어야 했는데 뭔가 순서가 바뀐 느낌이긴 하지만 어느정도의 불편함은 덜었으니 나름 만족하는 중이다. 이전에 찍어뒀던 사진들 좀 정리하고 앞으로 찍을 사진들 정리 할 방법도 생각해 봐야지.. 그나저나 카메라는 어떻게 할지 걱정이네..

고장 난걸 그냥 방치해둬서 먼지가 한 가득 쌓여서 안쓰러워 보인다. 뭐 작동은 문제가 없지만 최근엔 일에 모든 시간을 쏟다 보니 아예 사진 찍으러 다니질 않는다. 조만간에 고비 한번 넘어가고 나면 신나게 돌아다녀야지..! 맨날 사무실에서 뭐 하는 짓인지 ...



Apple | iPhone 3GS | 1/15sec | F/2.8 | 0.00 EV | 3.9mm | Off Compulsory | 2011:01:10 12:54:34몇년전 감천동 태극마을,,, 문화마을 갔을때.. 아이폰으로 찍었던.. 볼때마다 이놈의 전기줄...!!


이무래도 처음엔 27인치에 관심이 갔었는데 21.5를 구입한게 다행인가 싶다. 크다... 이전 데스크탑에 쓰던 모니터도 21인치 였는데 역시..이정도 크기면 일반적인 사용에는 문제 없는것 같다. 아무래도 게임도 안하고.. 그냥 성능이 어느정도 되나 싶어서 FM2013을 설치 하긴 했는데(절대 게임 플레이 용이 아님, 그냥 확인 용..!) 넷북을 쓰다 데스크탑으로 넘어 오니깐 역시 게임 설치 욕구가 좀 생기긴 한다.. 그래도 원래 목적인 사진 편집 툴이나 동영상 편집 툴에 최선을 다해야지.ㅋ 카메라는 언제가 되려나..

개봉기 따윈 없는 이 미칠듯한 쿨~함이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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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library.tistory.com BlogIcon <pia>피아</pia>  2013.03.24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맥을 글로 보게된건 신선하군요:)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3.03.2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쓰기 전엔 사진이라도 하나 찍어서 올려야지 했는데 막상 글 쓸땐 귀차니즘 때문에 시도 조차 못했네요 ㅋ
      조만간 사진 몇장이라도 찍어 봐야 할것 같네요 ㅎㅎ : )
  2.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3.04.09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듬은 뜸하시군요
    오래간만에 들어와봤습니다.
    늘 즐거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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