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겨울비와 뜬금없는 눈이 쌓여 이젠 이미 겨울이 되버렸지만 불과 2~3주 전까지만 해도 가을의 흔적이 조금이나마 남아있었다. 난 늦은 가을에 벚꽃을 보았다 .. 아직 겨울이 한참이나 멀리 있는 줄 알았었는데..

- 11월말, 친구 웨딩 촬영날 스튜디오에서..
비록 가짜 벚꽃이였지만..
여전히 카메라는 고장중.. 사진 찍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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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벚꽃 :: 2012.12.10 19:47 Phot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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