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카메라를 떨어뜨려서 쩜팔렌즈와 바디가 일체형으로 붙어버렸다. 

아직 수리 견적은 내보지 않았지만 꽤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그냥 뒀었는데

고향 간김에 가지고 다니면서 몇장 찍어보았다. 

사진은 이상없이 잘 나오는듯.. 물론 여전히 렌즈가 분리되지 않지만...;; 

아 이놈의 답답한 화각...

'routine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에 모든걸 날려버리고..  (2) 2013.05.05
아이맥을 샀다.  (4) 2013.03.24
통영항  (2) 2012.08.12
어디론가 떠난다..  (2) 2012.04.22
말썽.  (6) 2012.02.01
잠시 머물러 간다..  (12) 2012.01.07
─ tag  , , ,
통영항 :: 2012.08.12 20:50 routinelog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8.12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번.. 맡겨보세요... 렌즈랑 바디 분리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꺼에요...
  2.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  2012.09.2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