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도 스쳐지나 간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대통령의 길'.




1월1일 새해가 뜨던 날, 난 김해로 향했다. 그냥 아무 이유도 없이 목적도 없이..무작정 갔다.

이후에 겪었던 많은 일들은 이 날을 다시 떠올리게 만든다.

마음은 넉넉하지 못했지만 여유롭게 거닐수 있었던 자유로움...

그땐 참 보잘것 없던 사진이였지만 이제와서 보니 이상하게 따듯해 보이는 사진..

반대로 점점 내 마음이 차가워 지고 있는 것만 같다.

난 지금 어떤 길로 가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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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 2012.04.21 12:53 Photolog
  1.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2012.04.2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사진이 인상적이군요....
    그러고보니..올해....5월..봉하에 들리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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