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향에 돌아올때까지만 해도 이 시간이 길 것만 같았는데..
너무 길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다.
그런데.. 막상 다시 돌아가려니 무언가 자꾸만 나를 붙잡는 기분이다.
한달반 정도를 있으면서 그렇게 많이 되돌아보지 못했다는 것을 이제서야 느낀다.
다시 부산으로 돌아간다. 
이제 또 새로운 곳, 사람들..  모든 걸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한동안 정신 없이 바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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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 2012.02.14 22:53 Photolog
  1. Favicon of http://rockyou.tistory.com BlogIcon run192km  2012.02.1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다시 부산으로 가신거군요! 저 안녕 그림은 저도 본 기억이 납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2012.02.1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몇번을 본 사진...
    하지만..저 단순해보이는 사진이..왜이리..사람을 유혹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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