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매축지에 갔었을땐 몰랐는데... 얼마전에 영화 아저씨를 보고서야 알았다. 여기가 아저씨 촬영지였다는 걸..
영화 시작부터 어딘지 익숙한 것 같더니 한번에 알아채 버렸다.
그리고 첫 납치신에서 원빈이 승합차를 쫓아 갈때 잠시 화면에 비추어졌던 약국.
역시나, 사진 폴더에서 한번에 찾을 수 있었다.
매축지의 모습이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그런지.. 한장면 한장면이 너무 눈에 아른거렸다.
왠지 가슴 아픈 기억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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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4.05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요.. 전 몰랐내요.ㅋ
    그래서 아저씨 벽화가 있었군요..
    저도 중앙약국 함 찾아봐야겠슴다..^^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4.11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번에 갔을때 벽화를 그리고 있던데 그 중 하나가 아저씨 였어요.
      저 약국은 그나마 큰 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수월할 것 같네요. 처음에 너무 헤매서 나중에야 적응 되더라구요 ;;ㅎㅎ
  2.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1.04.07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축지하면...바로 떠올리는 장소가 바로 여깁니다.

    그리고 저 빨간 프라이드는 이곳에서도 보네요.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4.1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간판도 크고 분위기가 다른곳이랑 달라서 하나 찍어놨는데 영화에서 나오니깐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요.ㅎ.ㅎ
      프라이드가 없었으면 사진 찍는데 더 좋을 거 같았는데.. 결국 번호판도 지우는 작업을 따로 ..ㅜㅜ
  3. Favicon of http://eguru.co.kr BlogIcon juree11111  2011.04.12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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