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저기가 시작즈음..
해안 산책로에 앉아 위를 올려다 보고 사진을 찍으니
지나가던 사람들이 '위에 뭐가 있나?' 하는 표정으로 덩달아 올려다 본다...
그때 내 머리속 저곳엔 집과 집 사이..흰여울길을 가득 채우고 있을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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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여울길. :: 2011.03.22 14:10 Photolog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3.22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 절영해안산책로에서 올려다보는 흰여울길... 다른 느낌이죠..^^
    밤에 담아봐도 좋을듯 하내요^^
  2. Favicon of http://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1.03.2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님아 사진들은 맘에 듬^^
    뭔가 한 장 한 장 다 사연이 있는 듯한ㅋㅋㅋ
  3.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11.03.2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서 어떤 사람이 뭔가를 뚫어져라 보면 덩달아 시선이 따라가죠. ㅎㅎ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28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덩달아 올려다 봤던 사람들이 아무것도 없는데..하는 눈으로 저를 바라 볼때의 뻘쭘함이란..
      괜히 시선을 피하게 되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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