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이 입질한다.
_영도, 절영 해안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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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낚다. :: 2011.03.10 15:19 Photolog
  1.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3.10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여울길에서 해안산책로로 연결되는 그길..
    참 많은 이야기꺼리가 있는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11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안 산책로에서 위를 올려다 보며 저기도 가봐야 겠다고 하긴 했는데..
      산책로 끝까지 가서는 다시 돌아가려니 너무 힘들어서..
      끝에서 버스타고 그냥 돌아왔어요 - _-
      다음에 또 가야죠..한번에 끝내기 보단, 조금씩 아껴두고 시간은 아직 많으니까요.ㅎㅎㅎ
  2.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1.03.1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꾼들이 많은 동네죠.

    기웃기웃 어슬렁거리며 바로 회쳐서 같이 먹자고 하는 푸근한 아자씨들...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11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엔 몰랐는데 가족 단위도 많았어요..
      바닷가 자갈밭에 텐트까지 빌드업 해 놓았더군요...;;
      여기저기서 해초도 채집하고 있고.. 산책로와 누가봐도 어촌 마을의 조화라고 할까요,,,
    •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1.03.1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꽤 묘한곳이지요. 어촌마을과 관광지와...그리고 도시사람들의 주거지가 묘하게 접점되는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12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안길 중간쯤 해녀분들의 작업 공간도 있던데..
      그곳을 지나가니 요즘엔 수많은 해산물의 배를 가르는 수산시장에서만 맡을수 있는 소금기 가득한 냄새..흔히 말하는 짠내가 코를 자극하더군요. 통영에서 익숙한 그 냄새를 맡으니 신기 했네요. 일반적인 바닷가에서는 맡을수 없는 짙은 냄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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