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절영 해안산책로를 걸었다. 
멀리 하늘에서 보이는 까만 점 하나. 바다 위로 날아가는걸 보고 '어?! 바다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그리고 잠시..내 맘을 알아버렸는지 유유히 다시 되돌아 갔다.
바닷가에서의 패러글라이딩.
번들렌즈의 한계..하지만,
Sky is the Li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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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다. :: 2011.03.07 14:19 Photolog
  1. Favicon of http://s-photostory.tistory.com BlogIcon S마이스토리  2011.03.0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저렇게 하늘을 날아봤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08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사람들이 날고 싶다거나, 떨어지고 싶다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나는건 무리니깐 패러글라이딩이나 스카이다이빙이 정말 하고 싶어요. : )
  2. Favicon of https://somdali-photo.tistory.com BlogIcon 솜다리™  2011.03.08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바닷가에서 패러글라이딩하는건 첨 봤내요^^
  3. Favicon of http://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1.03.08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기술도 중요하다지만...
    기계의 한계도 받아들여야지요..ㅎㅎ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08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면서 쪼그려 앉아서 사진을 담으려고 애썼던 제 모습을 보신분들은 기계의 한계를 느끼기 보단 웃으시더라구요..ㅜㅜ
      어떻게 한번 담아 볼려고 꽤 애썼답니다. : )
  4.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BlogIcon 악의축  2011.03.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번엔 절영인가요.. 흰여울길...꼭 리버풀의 매튜스트리트의 느낌의 남아있는곳...

    정말 부산가면 한번 뵈어야 겟습니다..취향이 어쩜이리 비슷하신지...ㅎㅎ

    전 마을여행자입니다. 부산에 오랜된 사연있는 마을들이 꽤 많죠..

    흰여울길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언제 막걸리 한잔 하입시더...ㅎㅎㅎ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3.1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걸어 다니는걸 계속 하다보니 부산엔 정말 많은 곳이 있다는걸 알게 되더군요.. 그곳들이 부산의 역사였구요..시초라는게..
      절영 해안산책로를 짧게 한번 걸어보았었는데..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번 가봤어요. 생각보다 길더군요. 해안길이라 그런지 - _-
      부산은 막걸리도 맛있죠..언제 기회가 된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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