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요 부산항에~ 라는 노래가 원래 돌아와요 통영항에~ 였다는데...아무튼 그 통영항. 흔히 강구안이라고 부른다.
아주 어릴땐 농구대도 뛰어 놀수있는 작은 광장 같은것도 없었고 
그냥 여객선이나 다른 선박들이 정박하고 출항하기만 했던 곳으로 기억한다. 초등학교 언젠가 부터 바뀌었던가..
점점 광장을 확장할거라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오른쪽 편의 공터 안쪽엔 충무김밥집이 줄지어 있다.
지난 5월쯤 동피랑에 올랐을때 찍어 둔 사진인데 동피랑은 동쪽의 담벼락? 이 정도의 사투리라고.. 
원래 언덕 정상엔 동포루라고 조선시대 봉화가 있던 자리라고 한다. 
북포루는 아직 남아있는데 이곳은 남아있지 않아서 이전에 있던 주택을 허물고 다시 복원 사업중이다. 그래서 동피랑 정상은 지금 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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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항 :: 2011.02.11 17:20 Photolog
  1. Favicon of http://ityb.co.kr BlogIcon 김원창  2014.09.09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통영방송입니다 님의 글을보니 돌아와요 통영항의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혹시 그 노래에대해서 더많은 소식이나 도와주실분이 계시면 010 -5090-4419으로 아님 aion0557hanmail.net으로 연결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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