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의 수사망을 피해 거주했던 곳 중하나인 백범 김구 선생의 피난처.
친분이 두터웠던 중국인의 도움을 받아 머물렀다고 한다. 
비밀통로도 있고 건물 뒤편엔 강이 흐르고 있어 나룻배로 일본군을 따돌릴수 있었다.
그 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지 왠지 모르게 을씨년스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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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 :: 2011. 2. 7. 03:42 Phot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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