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 있는 곳이 충무교이고 그 아래가 통영 운하. 
어릴때 친구들하고 참 많이 놀고 그랬던 흔이 말하는 동네 앞바다다.
바라보는 곳은 괜찮지만 아래쪽은 배도 지나가기 힘들정도로 물살도 거세고 좁아서 
어른들은 운하에서 수영하지 마라고 그렇게 말했었는데 지금 보면 '왜 그랬을까?', '어릴땐 제정신이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하지마라고 하는건 이유가 있는것도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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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운하 :: 2011.02.06 12:45 Phot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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