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차이나 타운과는 또 다른 느낌.
누가봐도 외형은 일본인데 알고보면 그 속엔 중국이...
저녁 시간대여서 식당가를 지나갈때 유창한 한국어로 '자장면도 있고 탕수육도 있어요-!' 라고 하시던데 한국분이셨는지 중국분이셨는지..
하지만 이날 저녁은 중국식 계란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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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 2011. 2. 4. 14:42 Photolog
  1. Favicon of http://reimeyui.tistory.com BlogIcon 유이  2011.02.0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코하마, 홍콩, 상하이 전부 다녀왔던 곳이라 반갑네요. ^^;
    다만 요코하마에서 차이나 타운은 못들러봤네요. ;ㅁ;
    야경에 반해서 다시 가야지, 했는데 언제 또 갈수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ㅎ
    • Favicon of https://lovepool.tistory.com BlogIcon Kenny Goodman  2011.02.0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친구도 '요코하마는 야경이지!!' 그랬는데 야경을 제대로 보질 못했네요;
      그냥 차이나타운이랑 그 앞 바닷가 공원에서 방황했을뿐..
      요코하마 다녀온 분들의 사진을 보면 너무 아쉬워요..저도 언제 또 갈수 있을런지..;
  2. Favicon of http://reimeyui.tistory.com BlogIcon 유이  2011.02.05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다시 가보세요. ^^
    전 도쿄 여행 때 갔지만 요코하마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국제여객터미널이랑 랜드마크타워에서 본 야경은 아직도 생생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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