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흑기사..밤에만 활동할수 있는 제한이 있어서 슬픈 짐승(?) 블라블라블라~ 국내에 남은 마지막 직배사였던걸로 기억하는데..워너 브라더스의 마지막 선물이 될 다크나이트를 예약기간에 예약한다는게 빈둥거리느라 발매일을 하루정도 지나서 구매 신청을 했더랬다. 배트맨 마스크와 배트팟 피규어 한정판이있었지만 큰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해서 일반판을 질렀다. 다크나이트를 스파이더맨과 비교하자면 스파이더맨2와 흡사하다. 그냥 시리즈 순서가 같다고 마냥 그러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의 심리상태나 실질적인 위치가 비슷하다. 비긴즈나 스파이더맨1이 딱잘라 힘의 등장이라면 스파이더맨2는 현실과 영웅 사이에서의 갈등속에서 각성하는 과정을 담았었다. 배트맨도 다크나이트에서 그것과 비슷한 포멧을 가지고 돌아왔다. 왜 그가 숨어지내면서 어두운 뒷구석의 잡탕 처리부(?)가 되어 코스튬을 입은 정신병자나 영웅놀이에 미친 사람이라는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지,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 처럼 큰소리로 떵떵거리며 "I'm Batman!" 이라고 할수 없지에 대한 이야기 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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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멋지긴 한데..뭔가 아쉽다. 정말 피규어 처럼 곧은 모습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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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편과 스페셜피쳐 영상이 담긴 DISK 2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스페셜 피쳐는 죠커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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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초기단계에 공개된 히스레져의 죠커 캐스팅 기사에서 본 사진이 디스크에 프린팅 되어있다. 저 어두운 얼굴하며..정말 진정한 사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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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장 흥미 있는건 스페셜피쳐인데..역시 DVD는 영화 본편보다 스페셜피쳐가 제맛!이라고 할까. 누구는 블루레이를 구입하는데 난 아직 DVD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것이 아쉬울 뿐이다. 플3이라도 구입하는게 최선책이겠거니 하지만 경제공황은 내가 더 심하다. - _-
스페셜피쳐는 풍부한 볼거리로 가득하나 비긴즈에 비하면 조금 아쉽다고 느꼈다. 양적으로 부족한지는 비교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그냥 디스크 메뉴를 보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냥 아쉬움인지도.. 아이맥스 촬영을 위한 모험을 하는 촬영진들의 수난은 정말 하나의 군사작전을 방불케하고 또하나의 주인공이라 할수있는 죠커의 이미지를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수 있다. 투페이스가 한시리즈속에서 밀려 너무 조연으로 나가떨어진게 아쉽지만 죠커만으로 충분히 만족한 사람들이 대부분일것 같다. 캐스팅 소식이 들려왔을 무렵 히스 레져의 조커를 우려하던 목소리가 사그라들은것 만으로 그냥 만족스럽다.

영화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또 다음에 시간이 되면...사실은 귀차니즘이 없어졌을즈음에?

아이고 이놈의 워너님들;;;엉엉 T^T

다크나이트. :: 2009. 1. 12. 17:54 감성만족
  1. Favicon of http://rockyou.tistory.com BlogIcon Run 192Km  2009.01.1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윰너ㅏ리ㅓㅂ지ㅓㄷ기먼일 킬미!!!
    왐ㄴㅇ러ㅣㅓㄷㄱ비ㅓㄹ미 킬미!!!!
    취조실 장면 패러디가 자꾸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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