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우리의 Mr.꾸준함, 매주마다 100%를 보여주는 수비적인 전사이고, 그만으로 모든 팀을 구성할수도 있다고 팬들이 주장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과연 이 스탯들이 서포터들은 23 캐라를 과대평가한다고 말하는것일까?

Liverpoolfc.tv가 모든걸 밝힌다.

A TEAM OF CARRAGHERS

좋다, 그가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대체로 올바름을 향한다. 그는 오른쪽에서 부터 포백과 미드필드를 누비고 다녔지만 그의 리버풀 커리어 기록에 단 4골만을 성공 시켰다, 그는 페르난도 토레스와 팀의 매인 골게터로 트러블을 일으킬만 하지 않았다.

각 포지션에서 그의 경기당 출장 기록이다.

Centre back: 247 (49.4 퍼센트)

Right Back: 119 (23.8)

Left back: 74 (14.8)

Centre midfield: 40 (8)

Left midfield: 1 (0.2)

Right midfield: 1 (0.2)

Substitute: 18 (3.6)


DISCIPLINE

절대 절명의 도전을 위한 명성을 지니고 있는 수비수로서와 헛점없는 수비, 제이미의 기록은 아주 주목할만하다. 이 클럽에서 11년 동안 그는 단 두차례만 이른 시간에 샤워장으로 향했고 옐로우 카드는 겨우 66장만 받았다. 이것은 평균 7~8경기에 한장씩이다.

Yellow cards: 66
Red Cards: 2


CAPTAIN CARRA

많은 팬들에게 캐라는 전형적인 캡틴이였다. 그는 쉽게 동화될수 있는 개성, 풋볼 경기에 있어 승리에 대한 끝없는 갈망, 그리고 물론 필요할땐 그의 팀메이트들에게 유쾌하게 독특한 목소리를 선사해준다. 실제론, 스티비 G가 그 전형의 영감을 주고 있지만, 캐라는 후방에서의 샤우팅으로 팀의 조직을 정리하는 한 인물이다.
리버풀의 악역 캡틴으로서, 그는 제라드가 출전불가일때 우리가 한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다, 또 그가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에 나설때마다 인상적인 승률을 가지고 우리에게 보답했다.

Captain: 28 times

Wins: 18 (64.2)

Draws: 5 (17.9)

Defeats: 5 (17.9)


CENTRE BACK

2004/05 시즌 시작에 앞서 캐라는 그가 진정으로 자신의 것이라고 할수 있는 포지션에서 자리잡고 있었다. 그는 풀백 포지션의 사이드에의 보직을 전담하는 플레이어에서 미드필더로 향하며 발전을 거듭했지만, 그의 스타팅 포지션이라고 정의할수 있는 곳에 진정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라파 베니테즈가 임명되고 히피아-헨쵸의 파트너쉽이 빛을 잃고 감에 따라 수비의 핵심에서 그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그리고 그는 결코 뒤돌아 보지 않았다. 우리가 보았던 것 처럼 2004년 8월 부터 그는 센터백에서 188번이나 확고한 자리를 지켰고, 이 Reds의 기록은 절대 나쁘지 않았다.

Played: 188

Won: 111 (59.04)

Drew: 38 (20.21)

Lost: 39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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